피아노 구입요령
작성자 : 킴스피아노    [2013/12/10 , hit:2789] 
피아노의 내부 부품은 대부분 목재와 순모, 가죽으로 된 휄트와 스킨 그리고, 금속재료 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은 피아노의 원활한 동작을 위해서 목재와 순모로 된 부위들은 약60%~70%의 습도와 17~20도 정도의 온도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건습기와 온도의 피해가 심한 여름과 겨울철에는 피아노가 자리한 곳의 습도, 온도조절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 피아노를 두는 위치는 창가의 벽쪽은 반드시 피한다.

직사광선이나 외벽과의 온도차로 인해서 피아노의 외장이 변색하거나 모양새가 변형될수 있다.

2. 피아노의 윗부분(건반뚜껑, 윗뚜껑)에는 물, 기름, 음식물 등을 담은 그 어떠한 것도 올려 두어서는 안된다.

위에 열거한 것들은 피아노의 전대적으로 치명적인 것으로서 그로 인한 피해는 피아노를 계속 사용할수 있느냐? 없느냐? 를 결정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3. 피아노의 외장에 낙서를 한다든지 별도의 글을 쓰거나 긁거나 하지 않는다.



4. 피아노의 내부를 함부로 열어 보거나 조정상태 등을 임의로 변형하거나 돌리지 않도록 한다.

피아노의 각 부품들은 제조회사에서 출고 될때 이미 잘 조정, 정렬되어 있기 때문에 수리 조정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없이 함부로 변형하지 않도록한다.

5. 건반이 눌러지지 않는다고 무리하게 누르지 않는다.

목재로 된 부품이 부러질 우려가 있으니 수리 전문 조율사에게 의뢰한다.

6. 피아노 뒷부분이나 아래 바닥부분에 곰팡이가 끼었다고 락커나 유성 도료로 도장하지 않도록 한다.

피아노의 뒷부분은 타현된 현의 진동을 증폭하는 부분으로서 임의로 도장을 하거나 흠집을 내거나 하면 음량이나 음색에 큰 지장을 주므로 이는 절대 안된다.


1. 장마철에는 1주일에 2~3회 정도 적어도 2회 정도 피아노의 윗부분의 뚜껑과 건반 뚜껑을 열어 젖힌 후 건반 쪽으로 선풍기 바람을 회전시켜 약 1~2시간 정도(타이머를 맞춰서)켜둔다.



2. 에어컨의 바람이 피아노에 직접 닿지 않게 그 풍향을 조절한다.
(부품의 건기에 의한 피해 발생우려)


1. 전기 스토브 및 석유난로의 열기가 피아노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프레임이나 현들에 물방울이 맺혀 금속부분에 녹이 생길 우려와 건기에 의한 피해를 더욱 가속화 할수 있다.

2. 교회나 강당등에 있는 피아노의 심한 건조에 주의한다.

시멘트 바닥은 겨울철에 습기를 많이 빨아 들여서 피아노 부품에 필요한 적당한 습기를 모두 빼앗아 가서 각 목재부분의 조정상태나 연결 부분이 헐거워 지거나 잘 부러진다. 특히 접착 부분이 잘 떨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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